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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트시네마 개관 2주년 기념영화제, 05. 11(화) - 1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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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로 개관 2주년을 맞이한 서울아트시네마는 다양하고 풍성한 영화로 관객과 만나고자 합니다. 90년대 이래로 진행된 시네마테크 운동과 관객운동의 결과로 만들어진 서울아트시네마는 그동안 장 르누아르, 프리츠 랑, 나루세 미키오, 허우 샤오시엔, 알프레드 히치콕, 로베르 브레송, 칼 드레이어 등의 거장들의 회고전과 다양한 내셔널 시네마들을 소개해왔습니다. 이번 ‘개관 2주년 기념영화제’에서는 1930년대부터 1990년대 말까지의 다양한 작품들을 상영합니다. 여기에는 장 르누아르의 슬프면서도 아름다운 영화 <시골에서의 하루>, 하워드 혹스와 빈센트 미넬리의 흥겨운 코미디와 뮤지컬, 국내에 소개되어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르네 클레망의 <태양은 가득히>와 자크 드미의 <쉘부르의 우산>, <포인트 블랭크>와 <복수는 나의 것>과 같은 느와르 액션 영화, 프랑스 누벨바그의 정신을 70년대에 계승한 장 으스타슈와 모리스 피알라의 영화,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의 신비한 걸작 <여성의 정체>, 키에슬롭스키의 <베로니카의 이중생활>, 그리고 고다르와 클레르 드니의 90년대 작품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들 작품들은 이미 소개되어 호평을 받았던 작품들, 또는 제대로 한 번도 국내에 소개될 기회가 없었던 작품들, 그리고 이후 소개하고 싶은 작품들입니다. ‘개관기념영화제’를 통해 아직 도래하지 않은 영화의 기억들과 만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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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matheque in Seoul
"시네필의 향연" 서울아트시네마 개관2주년 기념영화제

2004년 5월 11일(화) - 5월 19일(수)

시네마테크전용관 서울아트시네마에서는 오는 5월 11일부터 19일까지 “시네필의 향연”이라는 주제로 개관2주년 기념영화제를 개최합니다. 90년대 이래로 진행되어 온 시네마테크 운동과 관객 운동의 결과 결성된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서울아트시네마는 지난 2002년 5월 10일 개관한 이후 장 르누아르, 프리츠 랑, 나루세 미키오, 허우 샤오시엔, 알프레드 히치콕, 로베르 브레송, 칼 드레이어, 장 비고, 장 콕토 등의 거장들의 회고전과 다양한 국가의 영화들을 소개해왔습니다. 서울아트시네마의 개관2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1930년대부터 1990년대 말까지 영화애호가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다양하고 풍성한 영화로 관객과 만나고자 합니다.
장 르누아르의 아름다운 걸작 <시골에서의 하루>, 하워드 혹스와 빈센트 미넬리의 흥겨운 코미디와 뮤지컬, 국내에 소개되어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르네 클레망의 <태양은 가득히>와 자크 드미의 <쉘부르의 우산>, 그리고 존 부어맨의 <포인트 블랭크>와 이마무라 쇼헤이의 <복수는 나의 것> 등의 누아르 액션 영화, 프랑스 누벨바그의 정신을 70년대에 계승한 장 으스타슈와 모리스 피알라의 영화,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의 신비한 걸작 <여성의 정체>의 무삭제판, 키에슬롭스키의 <베로니카의 이중생활>, 그리고 고다르와 클레르 드니의 90년대 작품들까지 총 13편의 다양한 작품들이 상영됩니다.
국내에 이미 소개되어 호평을 받았던 작품들과, 그 명성에도 불구하고 국내에 제대로 소개될 기회가 없었던 작품들이 망라되어 소개되는 이번 영화제는 영화의 매혹적인 기억과 다시 만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또한 영화제 기간 중 시네마테크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영화관계자들이 모여 시네필과 시네마테크 문화에 관하여 폭넓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영화문화의 다양성 확보를 위한 방안에 대해 진지하게 모색해보는 특별대담 시간 역시 마련될 예정입니다.

▣ 특별대담 : 5월 12일(수) 오후 8시 30분
5월 12일(수)에는 상영이 끝난 후 8시 30분부터 특별 대담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특별대담에는 선착순 무료로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 일본 ATG영화 특별전 상영작 추가 안내
5월 12일(수) 11:00에는 필름 수급문제로 상영 취소되었던 <고쿠에이 셀렉션: 도시락 Lunch Box: 이마오카 신지 Imaoka Shinji | 2004 | 70min | 35mm | color (e)>이 추가 상영됩니다.

▣ 1회 관람료 | 6,000원
인터넷 예매는 맥스무비(www.maxmovie.com)와 무비OK(www.movieok.co.kr) 등 에서 가능합니다.
현장 예매는 행사 시작일인 5월 11일 12시부터 시작합니다.

※ 문의: 서울아트시네마 02-720-9782 www.cinematheque.seoul.kr


▣ 상영작 소개 및 일정

▶ 시골에서의 하루 Une partie de campagne | A Day in the Country
5.11.Tue. 13:00 / 5.16.Sun. 19:00 / 5.18.Tue. 14:20
장 르누아르Jean Renoir | 1936 | b&w | 40min | 프랑스
출연: 실비아 바타이유, 조르주 다르누, 잔느 마르캉, 앙드레 가브리엘로, 자크 브뤼뉘
모파상의 단편소설을 각색한 영화. 파리의 상인 일가가 시골로 소풍을 오고, 순수하고 아름다운 딸은 그곳 여관에서 만난 남자와 사랑에 빠진다. 프랑수아 트뤼포가 장 르누
아르의 영화 중 ‘가장 감각적인 영화’라고 찬미한 작품으로, 사랑의 두근거림과 아픔을 매혹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어떠한 설명에도 의존하지 않으면서 40여분 간 시적인 이야기를 펼쳐 보이는 르누아르의 솜씨가 돋보이는 작품.

▶ 몽키 비즈니스 Monkey Business
5.13.Thu. 15:20 / 5.16.Sun. 13:00 / 5.19.Wed. 20:00
하워드 혹스Howard Hawks | 1952 | b&w | 97min | 미국
출연: 캐리 그랜트, 진저 로저스, 찰스 코번, 마릴린 먼로, 휴 말로위
화학자인 버나비 펄튼은 젊어지는 약을 연구 중이다. 어느 날 실험실의 원숭이 에스더가 아무렇게나 섞어놓은 약을 마시게 된 버나비는 갑자기 10대의 몸과 마음으로 되돌아가게 된다. 여기에 버나비의 아내 에드위나까지 가세하면서 일대 소동이 벌어진다. 캐리 그랜트와 진저 로저스의 속사포 같은 말싸움과 좌충우돌을 즐길 수 있는 스크류볼 코미디의 대표작. 마릴린 먼로의 풋풋한 모습 역시 눈을 뗄 수 없다.

▶ 밴드 웨건 The Band Wagon
5.13.Thu. 13:00 / 5.16.Sun. 20:00 / 5.18.Tue. 15:20
빈센트 미넬리Vincente Minnelli | 1953 | color | 111min | 미국
출연: 프레드 아스테어, 시드 채리스, 오스카 리밴트, 나네트 페이브레이, 잭 부캐넌
뮤지컬과 쇼 비즈니스의 세계를 찬양한 영화로 이미 쉰을 넘긴 프레드 아스테어에 대한 미넬리의 오마주가 담긴 작품. 은막의 스타가 뮤지컬 세계로 복귀하는 과정을 통해 뮤지컬의 매혹을 그리고 있다. 프레드 아스테어와 시드 채리스가 공원에서 달빛을 맞으며 춤을 추는 장면과 필름 느와르를 뮤지컬의 춤과 음악으로 표현한 영화 후반부 장면이 환상적이다.

▶ 태양은 가득히 Plein Soleil | Purple Noon
5.13.Thu. 17:40 / 5.17.Mon. 20:00
르네 클레망René Clément | 1960 | color | 112min | 프랑스/이탈리아
출연: 알랭 들롱, 모리스 로네, 마리 라포레, 에르노 크리사, 엘비레 포페스코
톰 리플리는 거부 그린리프에게서 방탕한 아들 필립을 미국으로 데려오면 거금을 주겠다는 제안을 받고 유럽에 온다. 하지만 돌아갈 생각이 전혀 없는 필립을 죽이게 된 톰은 이제 자신이 필립 행세를 하기 시작한다. 패트리샤 하이스미스의 소설 <재능 있는 리플리씨>를 각색한 영화로, 갓 데뷔한 알랭 들롱의 악마적인 매력이 관객을 사로잡는다. 1999년 맷 데이먼 주연의 <리플리>로 리메이크 되었다.

▶ 쉘부르의 우산 Les Parapluies de Cherbourg | The Umbrellas of Cherbourg
5.11.Tue. 18:00 / 5.15.Sat. 20:00 / 5.19.Wed. 13:00
자크 드미Jacques Demy | 1964 | color | 87min | 프랑스
출연: 카트린 드뇌브, 니노 카스텔누오보, 안느 베르농, 마르크 미셸, 엘렌 파르네
아름다움의 기원에 슬픔과 고통을 숨기고 있는 뮤지컬 영화. 화려한 색채와 미셸 르그랑의 아름다운 음악이 인상적이다. 항구도시 쉘부르를 배경으로 우산 가게의 딸인 쥬느비에브와 자동차 수리공 기이 간의 사랑과 이별, 가슴 아픈 재회를 그리고 있다. 영화 전체가 샹송으로 처리되어 있으며, 젊은 날의 카트린 드뇌브와 니노 카스텔누오보의 연기도 매혹적이다.

▶ 포인트 블랭크 Point Blank
5.15.Sat. 15:40 / 5.17.Mon. 18:00 / 5.19.Wed. 18:00
존 부어맨John Boorman | 1967 | color | 92min | 미국
출연: 리 마빈, 앤지 디킨슨, 키넌 윈, 캐롤 오코너, 로이드 보크너, 존 버넌
컬러 시대에 만들어진 필름누아르의 최고 걸작. 도둑인 워커는 친구 리즈가 자신을 배신하고 돈과 아내를 빼앗아간 사실을 알고 복수를 결심한다. 그는 이를 위해 범죄조직과 손을 잡는 것도 마다하지 않고 집요한 추적을 시작한다. 돈 시겔의 <킬러>에서 독특한 카리스마를 보여준 리 마빈의 연기가 돋보이는 영화로 멜 깁슨 주연의 <페이 백>(1999)으로 리메이크 되기도 했다.

▶ 엄마와 창녀 La Maman et la putain | The Mother and the Whore
5.11.Tue. 14:00 / 5.16.Sun. 15:00
장 으스타슈Jean Eustache | 1973 | b&w | 220min | 프랑스
출연: 장 피에르 레오, 베르나데트 라퐁, 프랑수아즈 르브륑, 이사벨 바인가르텐
클래식 음악과 실존주의 철학을 신봉하는 인텔리 알렉상드르는 직업도 없이 애인인 마리에게 빌붙어 살고 있다. 어느 날 그는 옛 연인 질베르트에게 청혼하지만 거절당한다. 그는 카페에서 우연히 만난 베로니카와 사랑에 빠지고, 마리와 베로니카는 서로를 질투하게 된다. 네 남녀의 사랑을 통해 68혁명 이후 프랑스의 절망적인 분위기를 반영하고 있는 70년대 최고의 걸작.

▶ 복수는 나의 것 復讐するは我にあり | Vengeance Is Mine
5.13.Thu. 20:00 / 5.15.Sat. 13:00 / 5.19.Wed. 15:20
이마무라 쇼헤이今村昌平Shohei Imamura | 1979 | color | 139min | 일본
출연: 오가타 켄, 오가와 마유미, 미쿠니 렌타로, 바이쇼 미츠코, 키요카와 니지코
실제사건을 토대로 연쇄살인범의 행적을 잔혹하게 그려낸 하드보일드 영화. 에노키즈는 두 명의 남자를 잔인하게 살해한 후 검거된다. 하지만 그는 살해이유를 묻는 경찰의 심문에 줄곧 침묵으로 응대하고, 결국 경찰에서 도망쳐 도주를 시작한다. 도덕이나 법률에 얽매이지 않고 폭력과 섹스에 심취한 살인범의 모습을 통해 인간 내부의 본성을 탐구하고 있는 이마무라 쇼헤이의 걸작.

▶ 여성의 정체 Identificazione di una donna | Identification of a Woman
5.12.Wed. 17:00 / 5.14.Fri. 20:00 / 5.17.Mon. 15:20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Michelangelo Antonioni | 1982 | color | 131min | 이탈리아/프랑스
출연: 토마스 밀리안, 다니엘라 실베리오, 크리스틴 부아송, 마르셀 보주피, 베로니카 라자르
이혼한 영화감독 니콜로는 여자들에 관한 영화를 찍기로 하고 여배우를 찾는다. 그는 우연히 만난 귀족적인 여인 마비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마비는 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버린다. 마비를 찾아다니던 니콜로는 배우인 이다를 만나지만, 그의 고민과 혼란은 해결되지 않는다. 안개와 텅빈 풍경 등 특유의 이미지들을 통해, 자기정체성을 잃어버린 현대의 고립과 소외를 형상하고 있는 역작.

▶ 우리의 사랑 À Nos Amours | To Our Loves
5.12.Wed. 13:00 / 5.14.Fri. 17:40 / 5.18.Tue. 20:00
모리스 피알라Maurice Pialat | 1983 | color | 95min | 프랑스
출연: 상드린 보네르, 에블린 커, 도미니크 베네아르, 모리스 피알라, 시르 부아타르
15세 소녀인 수잔은 이 남자 저 남자와 동침을 하지만 그 누구도 사랑하지 않는다. 어느 날 아버지가 갑자기 집을 나가버린 후, 어머니의 신경증은 더 심해지고, 오빠인 로베르는 모든 것을 수잔의 탓으로 돌리며 그녀를 때린다. 사랑을 찾지 못하는 소녀의 고통스러운 성장을 가족의 문제 속에서 그려내고 있는 가슴아픈 영화. 충격적이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최고의 성장영화 중 한 편.

▶ 베로니카의 이중생활 La Double vie de Véronique | The Double Life of Veronique
5.11.Tue. 20:00 / 5.14.Fri. 13:00 / 5.18.Tue. 17:40
크지쉬토프 키에슬롭스키Krzysztof Kieslowski | 1991 | color | 98min | 프랑스/폴란드
출연: 이렌느 야콥, 블라디슬라프 코발스키, 예르지 구제코, 필립 볼테르, 상드린 뒤마
폴란드와 프랑스에 사는 이름, 생일, 얼굴, 용모까지 빼 닮은 두 명의 여인이 겪는 운명적인 삶과 사랑의 이야기를 다룬 아름다운 작품. 폴란드의 베로니카가 무대 위에서 노래하다 갑자기 죽은 순간, 프랑스의 베로니크는 영문도 모르는 채 커다란 상실감을 느낀다. 분신이라는 테마를 통해 우연과 운명, 선택의 문제를 그려낸 작품으로, 은유와 암시로 가득한 강렬한 이미지가 매혹적이다.

▶ JLG/JLG: 고다르의 자화상 JLG/JLG - autoportrait de décembre | JLG/JLG - Self-Portrait in December
5.12.Wed. 19:30 / 5.14.Fri. 15:20 / 5.18.Tue. 13:00
장 뤽 고다르Jean-Luc Godard | 1995 | color | 62min | 프랑스/스위스
출연: 장 뤽 고다르, 드니 자도
‘12월의 자화상’이란 부제가 붙은 고다르의 자화상. 1995년, 영화탄생 백주년과 고몽 창립 백년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작품으로 스위스의 레만 호수와 자택의 아틀리에를 배경으로 역사와 영화에 대한 고다르의 견해를 들려주고 있다. 이미지와 소리의 관계에 관한 실험적인 영상이 돋보이는 작품.

▶ 좋은 직업 Beau travail | Good Work
5.12.Wed. 15:00 / 5.15.Sat. 17:40 / 5.17.Mon. 13:00
클레르 드니Claire Denis | 1999 | color | 92min | 프랑스
출연: 드니 라방, 미셸 쉬보르, 그레구아르 콜랭, 리샤르 쿠르세, 니콜라스 뒤보쉘
허먼 멜빌의 <수병 빌리 버드>를 느슨하게 각색한 영화. 지부티 만에 주둔한 프랑스 외인부대의 장교 갈루는 사령관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던 중 갓 입대한 신병 상탱이 사령관의 관심을 뺏어가자 갈루는 심한 질투를 느끼게 된다. 이질적인 풍경 속에 놓인 군인들의 육체를 통해 동성애적인 긴장을 매혹적으로 그려낸 한편, 선망과 소외의 이야기를 시적이고 강렬한 이미지에 담아낸 작품.


▣ 서울아트시네마 개관2주년 기념영화제 특별이벤트
1. 이벤트 하나 - 서울아트시네마 관객회원 특전
서울아트시네마의 모든 관객회원에게 개관기념영화제 초대권 2매를 드립니다.
영화제 기간 중(5월 11일 - 19일) 로비 안 수표대로 신분증과 회원카드를 가지고 오세요.
가족, 연인, 가까운 친구와 함께 매혹적인 영화들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2. 이벤트 둘 - 서울아트시네마의 2년 되돌아보기
지난 2년 동안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렸던 시네마테크 프로그램의 티켓을 찾아오세요!
서울아트시네마에서는 2002년 5월 10일 개관 이후 40차례에 가까운 시네마테크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습니다.
그 중에서 5가지 영화제 티켓을 모아오시면 초대권 1매, 10가지 영화제 티켓을 모아오시면 초대권 2매를 드립니다.
티켓을 모아 영화제 기간 중(5월 11일 - 19일) 로비 안 수표대로 오시면 초대권과 교환해드립니다.
단, 무료로 발권된 티켓은 해당되지 않으며, 1인당 1회에 한하여 최대 4매까지 교환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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